나쵸는 미니펫 강남점에서 처음 만났습니다.
당시 저는 아내의 프로포즈 선물로 아내가 어렸을때부터 키우고 싶다던 푸들을 찾고있었습니다.
그러던 중 강남점에서 정말 이쁘고 착한 토이푸들 한마리를 보게되었습니다.
저희의 상황에 아주 적합한 나쵸가 있었습니다.
저는 원래 고양이를 키우던 사람이라 처음엔 그냥 나쵸를 분양하고도
별 느낌이 없었습니다.
그러나 지금은 매일 매일 저희에게 힘을주는 아이가 되었습니다.
정말 나쵸를 만나게해준 미니펫에 감사할뿐입니다.
처음 강남점에가서 저희를 엄첨 도와주셨던 푸들을 여러마리 키우시는 이쁘신 직원분(이를을 몰라서 죄송합니다)께도
꼭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! 이것저것 정말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.
미니펫 감사해요!